잃어버린 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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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중국에서 쓰이는 의미2. 일본에서 쓰이는 의미3. 한국에서 쓰이는 의미4. 중남미에서 쓰이는 의미5. 러시아에서 쓰이는 의미6. 관련 문서

1. 중국에서 쓰이는 의미 [편집]

문화대혁명 시절의 중국을 나타내는 용어. 역사상 가장 효율적으로 한 국가를 망가트린 정책이었다. 보통 2번 문단의 의미로 많이 알려져 있으나 원래 의미는 이것이다. 그리고 2010년대 중반 들어 중국의 경제성장률이 점점 떨어지고 증시가 폭락하면서 신 중국판 잃어버린 10년이 시작될지도 모른다는 추측이 일부 나오기도 한다.

2. 일본에서 쓰이는 의미 [편집]

3. 한국에서 쓰이는 의미 [편집]

4. 중남미에서 쓰이는 의미 [편집]

멕시코브라질 등 중남미 지역의 여러 나라는, 석유 파동으로 원자재 가격이 상승하던 1970년대에 외채를 끌어들였다가, 1980년대 초에 원자재 가격 폭락으로 물가가 폭등하고 빈곤층이 급증하는 경제위기를 겪었다. 1980년대에 황금기를 보낸 일본과는 정반대. 현재 이 때문에 이 지역들은 치안이 1970년대 보다 개판이 되었다. 카르텔이 왜 이 지역들을 지배하는 지 생각해보자. 그러니 중남미는 1970년대 부터 시작해서 잃어버린 50년이라 해도 안 이상하다.

5. 러시아에서 쓰이는 의미 [편집]

"우유값도 못 내던 그때[1]가 기억나십니까? 우린 그 시대를 살았습니다."


소비에트 연방 해체 이후 소련을 계승한 러시아 연방이 소련 말기의 경제침체를 극복하지 못하고 지속된 10년의 기간을 의미하며 보리스 옐친 시대를 일컷는 말이기도 했다. 이전 연방 해체후에 소련의 남부나 동부의 주요 시설들이 떨어져나가고[2]경제가 침체됨에 의해 여러 고급 인력들이 해외로 빠져나갔다고 한다.

거기다가 노멘클라투라와 올리가르히들의 부정부패와 빨아들이듯 하는 소비들은 러시아의 경제를 더욱 파탄내는 원인이 되었다.

6. 관련 문서 [편집]

[1] 소련 해체1990년대 중반부까지의 보리스 옐친 정권 시절을 말한다.[2] 원래 소련은 이름부터가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연방인지라 현재 러시아 연방과는 달리 여러 개의 국가를 단지 연방의 형태로 묶어놓은 형태에 불과했다. 그러므로 러시아는 소련(СССР)을 승계했다고는 하지만 정확히는 러시아 소비에트 연방 사회주의 공화국(РСФСР)을 계승한 것이나 마찬가지인 샘. 물론 이전 소련에서도 이 러시아 SFSR이 경제의 주축이 되기는 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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